등반 정보 공유 :: 클라임익스트림 :: www.climbextreme.com ::

 ID:   PW:

 
 


0
12 1 1

   
12. 처음에 누구에게 또는 어디에서 등반을 배우셨나요? (1895)
암벽 등반 학교 또는 강좌 ( 515 )
27%
암벽 등반 산악회나 동호회 ( 484 )
25%
가까운 친구나 지인 ( 216 )
11%
실내 암장 선배나 강사 ( 281 )
14%
그냥 혼자 배웠음 ( 244 )
12%
옥외 인공 암벽의 선배나 강사 ( 145 )
7%
 
   
11. 할매 바위 유료 사용 (782)
일체의 유료 사용 방식에 반대하며, 그런 식이면 가지 않겠다. ( 358 )
45%
제시된 방식에 찬성 (1인당 5천원. 보험 가입. 텐트 사용료, 사전예약) ( 130 )
16%
유자격 클라이밍 단체와 지주 간의 새 협의 필요 ( 143 )
18%
1인 1-2천원, 현장 지불 방식이면 갈 수도 있다. ( 143 )
18%
 
   
10. 바위를 가장 오염시키는 것은? (816)
애완 동물 ( 125 )
15%
인위적인 바위 훼손 ( 159 )
19%
음식 찌꺼기 ( 129 )
15%
담배 꽁초 ( 125 )
15%
다른 클라이머들 ( 136 )
16%
바위 근처의 용변 ( 139 )
17%
 
   
9. 암벽 등반 트레이닝? (864)
매주 한두 번 실내 암장이나 인공벽에서 트레이닝 한다. ( 271 )
31%
집이나 헬스장에서 간단한 체력 운동을 한다. ( 161 )
18%
바위에서 등반하는 것 자체가 나의 유일한 트레이닝이다. ( 142 )
16%
달리기, 워킹, 수영 등 유산소 운동만 한다. ( 134 )
15%
등반을 가끔 즐기면 됐지, 따로 훈련할 필요를 못 느낀다. ( 170 )
19%
 
   
8. 위험한 방식으로 등반자 확보를 보는 사람을 보면 어떻게 하십니까? (1001)
무시해버리고 태평하게 그냥 내 등반한다. ( 199 )
19%
못 본 척 하나, 한밤중에 다시 생각나서 마음이 불편하다. ( 158 )
15%
평생 잊지 못하게 따끔하게 충고한다. ( 212 )
21%
백업 빌레이 준비해주고, 안이한 확보자는 집으로 가라고 말해준다. ( 221 )
22%
상대방이 감정 상하고 말다툼이 생길 것 같아 말 안한다. ( 211 )
21%
 
   
7. 내가 늘 찾아가고 아끼는 <내 마음의 바위>는? (1256)
설악산 ( 177 )
14%
인수봉 ( 201 )
16%
선인봉 ( 153 )
12%
수리봉 ( 125 )
9%
선운산 ( 156 )
12%
간현암 ( 124 )
9%
기타: 아래 <의견>란에 어느 바위인지 써주시기 바랍니다. ( 161 )
12%
모든 바위를 다양하게 즐기며, 어느 한 곳에 특별히 애착이 가지는 않는다. ( 154 )
12%
 
   
6. 가장 즐겨 쓰는 빌레이 장비 및 하강기는? (1435)
여전히 8자 하강기/빌레이 장비가 가장 믿음직하다. ( 234 )
16%
페츨 그리그리 ( 204 )
14%
트레(Tre) ( 152 )
10%
트랑고 신치(Cinch) ( 166 )
11%
트랑고 또는 다른 회사의 튜브(Tube)형 장비 ( 133 )
9%
블랙 다이아몬드 ATC-XP ( 231 )
16%
페츨 리버소 ( 164 )
11%
기타 ( 151 )
10%
 
   
5. 빙벽 등반을 어느 정도 즐기시나요? (919)
겨울에도 간현, 선운산, 또는 수리봉에서 암벽등반 한다. ( 184 )
20%
매주 1,2번 빙벽 등반 한다. ( 210 )
22%
한달에 1,2번 빙벽 등반한다. ( 199 )
21%
겨울에는 차라리 워킹을 즐긴다. ( 158 )
17%
봄철을 대비해 주로 실내 암장 운동을 한다. ( 168 )
18%
 
   
4. 이번 여름 휴가에는 어느 곳으로 등반 여행 갈 예정인가요? (1389)
시원한 에어콘이 있는 암장에서 운동이나 하겠다. ( 178 )
12%
설악산 바위 ( 250 )
17%
선운산 바위 ( 174 )
12%
간현암 ( 143 )
10%
내가 늘 가는 바위를 굳세게 지키겠다. ( 156 )
11%
요세미티 ( 154 )
11%
그밖의 외국으로 ( 161 )
11%
바다, 강, 또는 계곡으로 간다 ( 155 )
11%
 
   
3. 왜 등반을 하시나요? (883)
그저 산 친구들이 좋아서. ( 175 )
19%
이유를 모르겠음. ( 158 )
17%
등반의 강렬한 운동 감각이 좋아서. ( 168 )
19%
등반의 모험과 스릴이 좋아서. ( 231 )
26%
등반을 그저 레크리에이션으로 즐김. ( 145 )
16%
 
   
2. 주로 어떤 등반을 즐기시나요? (1244)
등반한 적은 없고 워킹 산행만 즐김 ( 189 )
15%
빙벽 등반 ( 152 )
12%
인공/거벽 등반 ( 143 )
11%
릿지 등반 ( 169 )
13%
볼더링 ( 155 )
12%
선운산, 간현 같은 스포츠 클라이밍 ( 207 )
16%
인수 선인 같은 전통식 바위 ( 226 )
18%
 
   
1. 쯜겨쓰는 로프종류 ? (837)
11mm 정말로 튼튼하니까. ( 143 )
17%
10.5mm 강도와 무게의 발란스 때문에 ( 207 )
24%
10mm 얇은 것이 좋으나 9mm대는 부담스러워서 ( 153 )
18%
9.8mm 가볍고 그러면서도 모든 등반에 쓸수 있어서 ( 172 )
20%
9.4 mm 이하: 나는 깃털처럼 가볍고 별로 추락을 안하니까. ( 156 )
18%
 
1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
 
Contact Us
for Advertisement

Copyright ⓒ 2002 - 2012 climbextreme.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