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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수네이 베레지아르투와 리카르 오테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6-05-01 13:38:32   조회: 3498  


요수네이 베레지아르투와 리카르 오테기

 

JOSUNE BEREZIARTU & RIKAR OTEGI
Interview & translation: Ignacio Sandoval Burón.

힘을 요하는 스포츠에서 여성이 최고의 남성 클라이머들과 같은 수준의 기량을 발휘하는 것은 흔치 않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알고 있다. 그런 예외 중의 하나가 바로 요수네이 베레지아르투이다 (Josune Bereziartu). 그녀는 1998년 이래 여성 클라이머의 기록을 갱신해왔고 9a+인 (5.15a) Bimbaluna에 이를 때까지 점점 남자 최고 수준에 근접해왔다. 9a/+는 현재 최고 등급이다.
 

Josune in a 8b pitch in Yeah Man
 

- 본인에 대해서 그리고 파트너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요수네이: 저는 (스페인 바스크 지방의) 라즈카노에서 태어났고 16년간 등반했습니다. 등반을 시작하게 된 것은 TV 프로에서 두 여자가 등반하는 걸 보고, 이 스포츠를 해야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입니다. 어린 소녀 시절부터 운동을 많이 해봤는데, 주로 (축구, 농구, 핸드볼 등의) 단체 경기를 했었습니다. 반은 두렵고, 반은 불안한 바로 그 느낌 때문에 등반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무어라 설명하기 힘들고, 또 처음 시작할 때 극복하기 어려운, 바로 그 느낌말입니다.
리카르의 가장 중요한 성격 상의 특징은 침착성입니다. 내 성격은 훨씬 더 훨씬 더 충동적이고 열정적이죠.

리카르: 제가 리카르 오테기입니다. (스페인 바스크 지방의) 오르디지아에서 태어났죠. 요수네이는 이웃 마을에서 태어났고, 요수네이의 파트너가 바로 저랍니다. 20년간 등반했습니다. 처음에는 거벽등반, 나중에는 거의 전적으로 스포츠 루트만을 했습니다. 요수네이는 황소고집입니다. 어떤 생각이 마음속에 들어오면, 그 일을 해내기 전에는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런 결단력이 그녀의 중요한 성격적인 특징이죠.

- 두 사람이 같이 등반할 때 어떤 것이 가장 의욕적으로 또는 가장 덜 의욕적으로 만듭니까?
가장 좋은 점은 둘이서 같은 프로젝트를 하려고 할 때 느끼는 일체감과 격려입니다. 나쁜 점은 때로는 우리 두 사람 중 어느 한 사람의 문제가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어, 그 때문에 약하게 될 수도 있다는 거죠.

- 풀타임으로 등반합니까, 아니면 다른 일을 해서 매달 생활비를 벌어야 하나요? (do you have to make other things to reach the end of the months?)
요수네이: 칠 년 전 돌아가신 저의 아버지가 친구와 보험 회사 주식을 공동으로 소유했었는데, 어머니가 리카르와 내게 그 관리를 맡겼습니다. 우리가 등반에 주력할 때는 말없는 우리의 파트너인 조용한 친구가 우리 대신에 모든 일을 해줍니다. 그러나 등반에 별로 집중하지 않을 때는 우리도 그 일을 하고 관리합니다.

- 당신의 등반 컨셉트는 (concept) 어떤 것인가요?

우리가 등반을 이해하는 방식과 비슷합니다. 등반의 진화를 깊이 느끼는 시기에 우리가 등반을 하게 되었습니다. 둘 다 암벽 루트에서 등반을 시작했습니다. 리카르가 알파인 등반을 했을 때도 그랬습니다. 우리 피 속에는 산이 흐르고 있습니다. 산을 잊을 수 없죠. 산이 우리의 뿌리입니다. 거의 처음부터 우리는 경쟁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등반을 즐기게 하는 도구는 트레이닝이고, 클라이밍 체육관은 그 수단이며, 바위와 다양한 루트가 우리의 시나리오입니다.

- 당신이 어떤 등반지에 갈 때마다 남들의 주목의 대상이 된다고 보는데, 그 점에 대해 어떻게 느낍니까? 부담스럽나요, 아니면 더 의욕이 생기나요?
요수네이: 이해할 수 있는 일이고 그 사실을 받아들여만 합니다. 다른 클라이머들이나 주변 환경과 특별한 유대감이 느껴지고 분위기가 좋을 때는 나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럴 때는 좀 더 열심히 등반하고 자신의 한계까지 밀어붙이고자 하는 의욕이 더 많아지죠.

- 등반에서 뭔가 좀 달라졌으면 하는 것 그리고 소중하게 보존되기를 바라는 것이 있으면 말해주십시오.
요수네이: 꼭 바꾸고 싶은 것이 있는 건 아닙니다. 보다 많은 여성이 자유롭게 그리고 자신감을 갖고, 그러나 제대로 대접받으며, 등반하는데 내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사회가 아직도 여성들이 넘어야 할 장벽을 세우고 있고, 여성을 제대로 대접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리고 등반지와 루트와 환경 보호를 끝까지 지지하고자 합니다.


Josune crimping in another shot of Yeah Man.

- 최근, 당신이 해낸 가장 유명한 완등은 주로 온사이트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요즘 가장의욕적으로 하는 것이 바로 이런 스타일인가요?
요수네이: 루트 연습하는 것이 조금 지겨워졌습니다. 새 등반지로 가서, 새 공기를 마시고 싶었고, 거기에 머물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마음이 편해지면, 그 때 가서 등반합니다. 마음이 편치 않으면, 정처없이 그 곳을 떠나며, 그때 그때 만나는 루트나 상황이 이끄는 대로 따를 뿐입니다. 온사이트가 주는 그 느낌, 단 한번의 기회, 바로 그것이, 매우 강력하고 특별한 느낌을 줍니다.

- 요수네이 씨의 경우를 보면, 등반 상, 여자가 남자와 대등할 수 있는 듯 보이나, 자신이 특별한 경우라고 봅니까, 아니면 일관성과 동기 상의 문제일 뿐이라고 봅니까? 특히 요수네이 씨의 경우, 현재 위치에 이르기 위해 어떤 희생을 치루었나요? 남자와 관계된 어떤 특별한 일이 있나요?
요수네이: 굉장히 어려운 루트를 다른 여성 클라이머들도 등반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우고 믿게 하는데, 내가 걸어온 여정이 쓸모 있으리라고 봅니다. 길은 분명히 있으나, 에너지의 양, 인내심, 동기, 그리고 자신이 하는 것에 대한 결심과 믿음이 투입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인내심과 동기로 요약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합니다. 나는 그런 것을 희생이라고 느끼지 않습니다. 크든 작든, 반드시 보상이 있기 마련이며, 그런 보상을 찾는 법을 알기만 한다면, 언제나 그런 보상을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Josune in Logical Progression, 9a. Yoyama, Japan. Picture: Rikar Otegi.

- 어떻게 트레이닝 하는지 말해주십시오.

기본적으로, 일년 중 두 가지 형태의 기간을 갖습니다. 각 기간은 중간 길이의 사이클들로 (meso-cycles) 나누이고, 다시 이 중간 사이클은 4 주별 사이클로 나누어집니다. 각 중간 사이클 별로, 등반의 어느 한 부분에 주력합니다만, 그렇다고 다른 면을 완전히 잊고 지내지는 않습니다. 경과에 따라 짧은 회복 기간을 가지면서, 많은 시리즈를 합니다. (We make a lot of series with short recovery times depending on the traverses.) 결코 로프 등반을 포기하지 않죠. 클라이밍 체육관 안에서 또는 날씨만 좋다면 진짜 바위에서, 늘 로프 등반을 한다는 말이죠. 중요한 트레이닝 기간이 끝나는 싲점에 이르면 기본적으로 야외에서 등반합니다.

- 최근에 당신은 다양한 등반을 하기 위해 거벽 등반까지 했습니다. 일시적인 건가요, 아니면 정말 거기에 매료된 건가요?
요수네이: 여름철마다 거벽 등반을 하곤 했습니다. 꽤 어려운 루트도 하고, 쉬운 곳을 하기도 하고요. 리카르는 원래 암벽 등반부터 시작했고 피레네 산맥에서 세미 스포츠 등반 루트를 (일부분에만 볼트 박은) 개척하기도 했고, 나는 멀티 피치 루트에서 세미 스포츠 루트 등반부터 시작했었기 때문에, 거벽 등반이 우리에게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거벽 등반은, 스포츠 클라이밍 트레이닝이 가혹함을 감안해서, 스포츠 클라이밍으로부터의 일시적인 일탈(逸脫) 셈이죠.
 

Fuente de Energía, 8b. Vadiello
 

- 데이비드 그래함이, Bain de Sangd의 볼더링 그레이드를 낮게 수정했을 뿐 아니라, 그가 보기에는 8c+ 같다고 했는데, 이 두 토픽에 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요수네이: 8c 등급 책정에 관한 데이브가 불러일으킨 논쟁에 대해 저는 잘 모릅니다. 이런 8c 중 어느 것도 해본 적이 없어서 의견을 말할 수 없습니다. 클라이머마다 자신이 등반하는 루트나 볼더 문제에 관한 자기 고유의 의견을 갖기 마련이죠. 데이브가 보기에 그런 루트가 그 등급이라면, 그건 그의 의견이고 그대로 존중되어야 할 듯 합니다. 다 알다시피, 등급은 주관적이고 개인적입니다. 등급은 그 등반을 통해 전해지는 정서적인 느낌이며, 나중에 그것을 숫자나 문자로 표현하는 거죠.

리카르: 그 점이 바로 기존 루트나 볼더에 관해 주로 어떤 성향의 의견이 많은지가 중요한 이유죠. 어려운 루트의 경우에는 순전히 그것을 등반할 수 있는 극소수의 클라이머에게만 관계되는 일이죠.

- 다시 등반 경기를 해볼 생각인가요? 등반 경기가 좋은 점과 싫은 점은 무엇인가요? 경기 방식에서 어떤 점이 달라져야 할까요?
요수네이: 등반 경기에 대해서 그간 거의 완전히 잊고 지냈습니다. 지금도 잘 기억하고 있는데, 등반 경기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것은 내게 있어 매우 중요한 결정이었습니다. 선수의 입장에서 볼 때, 격리 구역에서 보내는 시간이 크게 줄여져야 한다고 봅니다. 관중의 입장에서는, 루트를 “플래시” (flash) 방식으로 등반하면 더 리드미컬하고, 더 역동적이어서 더 멋진 장면을 볼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 가장 좋았다고 기억되는 등반에 관해 말해주고, 또 어떤 날이 당신에게는 가장 좋은 날인지도 이야기해주기 바랍니다.
요수네이: 굉장히 느낌이 좋은 날도 많았습니다. 내가 Honky Tonky를 완등한 날도 내게는 특별한 날이었죠. 그것은 여성으로서는 세계 최초의 8c이었고, 그 점이 대단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그 때까지는 우리 여성 클라이머들 중 일부가 8b+까지 완등 했고, 그것이 그때까지의 벤치마크(bench-mark)였습니다. 주로 내 주위 사람들이 준, 그 모든 큰 부담감을 떨쳐버리는데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었는데, 그 루트를 끝낼 수 있게 되자 큰 해방감과 엄청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리카르: 어떤 날에는 자신이 부드럽게 등반하고 있으며 강하다고 느낍니다. 그렇게 되면 자신에게 중요한 어떤 루트를 쏜살같이 올라가게 되는데, 그게 바로 완벽한 날이죠.

- 단기, 중기, 장기 별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요수네이: 지금 당장은 쉬고 있는 중입니다. 돌아오는 초봄에는 다시 뭔가에 집중하겠지만, 우선 당장은 확실한 목표를 염두에 두고 있지 않습니다. 어떤 목적지를 정하고, 어떤 어려운 루트나 온사이트에 집중하느냐 여부는 우리가 어떻게 느끼느냐에 달려 있죠. 두고 봐야 합니다. 그러나 그 도중에 긴 루트들은 꼭 하고자 합니다.


Josune in Solaris, 8A+. Picture: Rikar Otegi.

- 우리 웹 사이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요수네이: 매우 활발할 웹 사이트입니다. 제일 재미난 점은 어느 루트를 끝낸 후 클라이머 스스로 작성하는 개인별 카드입니다. 등반의 종류나 점수 같은 것들에는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웹사이트가 굉장히 빨리 커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리카르: 민주적인 방식의 포럼이 있다는 점이 호감이 갑니다. 그 점을 위해서는 클라이머들이 자신의 이름으로 코멘트 하는 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른 웹 뉴스 사이트도 마찬가지이지만, 때로는 정보의 소스가 별로 믿음직하지 않다는 점 그리고 그로 인해 실수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이 걱정이 됩니다. 나 역시, 요수네이처럼, 어떤 분류보다는 각 클라이머가 기입하는 카드에 관심이 더 갑니다.

- 리카르 씨, 당신은 굉장히 등반을 잘하는데, 왜 무명으로 지내기로 했나요?
리카르: 내 개성, 내 성격이 저절로 나를 그런 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내가 7a를 한 이래
9a 몇 개를 끝낼 때까지 바로 그런 식으로 등반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요수네이가 미디어와 (나 사이의) “장벽” 역할을 해줍니다. 요수네이는 주목 받는 것을 정상이라고 받아들입니다. 내 생각은 정말 등반을 아끼는 사람들과 같이 등반하자는 것이고요. 미디어는 우리의 취향을 표현하는 너무나도 강력한 스피커입니다. 물론 극히 어려운 루트를 등반할 때 눈에 안 뜨이기가 불가능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 그 동안 세월이 흐르니 두 분의 동기가 약해지고 있나요? 몸이 더 이상 따라주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할 건가요?
리카르: 그래요, 몸은 약해집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고 또 그게 정상입니다 그 동안의 시간과 얻은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은 힘을 아끼고 좀더 집중하고 그리고 실제 등반하는 시점에 굉장히 큰 의욕을 느끼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신체적으로 몸을 솟구쳐 오르게 하는 어떤 힘이 있다고 봅니다. 다만, 마음이 엔진처럼 활동할 때만그렇게 되죠.



Rikar Otegi now in an 8b pitch in Yeah Man. Picture: Laurent de Senarcliens.

요수네이:
저는 그 때 그 때 맞는 수준에 따라 등반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물론 산악 루트와 멀티 피치 루트를 앞으로도 많이 합니다. 요즘, 여름철에는, 그런 곳에서 등반하는 것이 마치 피서와도 같지만, 앞으로도 그것이 나에게 가장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일이라고 봅니다.

꿈은?
요수네이: 재미있게 지내기
리카르드: 등반을 계속 즐길 수 있기를.

책은?
J: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A moveable feast"
R: 알프레드 히치코크의 자서전.

영화는?
J: A classic one, "Breakfast with diamonds" (Katherine Hepburn as the protagonist).
R: "Blade Runner".


음악은?
J: "Anari" (the last album from this Basque's composer: "Zebra").
R:

정치는?
J: 각자의 이익.
R: 안 믿음.

종교는?
J: 때로는.
R: 별로.

비교적 진심인가, 아닌가? (Half-full or half-empty?)
J: 믿음은 있으나 어느 정도는 볼 수 있어야 함, 그러나 성격 상 나는 신앙이 어느 정도 공허하다고 보는 편이다. (I have it and I have to see it half-full, although sometimes my character tends to see it half-empty.)
R: 비교적 진심임.

루트 또는 볼더?
J: 각기 그 때 그때의 상황에 따라
R: 루트는 열정, 볼더는 재미.

쌀과 샐러드 또는 빅맥과 감자 프라이?

J: 쌀밥과 감자와 다량의 샐러드
R: 쌀밥과 샐러드

스포츠 카 또는 밴?
J: 밴
R: 스포츠 카

8a.nu 또는 ‘가십’ 잡지?
J: 8a.nu.
R: 8a.nu.

사랑이냐 섹스냐?
J: 사랑이 있는 섹스.
R: 섹시한 사랑.

과학 또는 신앙
J: 신앙과 과학.
R: 과학.

에어로빅 또는 요가?

J: 단연코 요가.
R: 요가

바닷가 또는 산?
J: 산.
R: 산.

크레아틴 또는 chorizo?
J: 햄, Jamón Ibérico (Iberian ham).
R: 둘 다 안 먹음.
 

전자 게임 오락실 또는 콤퓨터 시뮬레이션 게임? 키 체중

J. 오늘날에는 시뮬레이션 게임 없이 지낼 수 없다.

R. 게임 오락실.
 

생일
J: 19-01-72
R: 15-12-67



Josune in Bimabaluna, 9a/+. Picture: Rikar Otegi.
 


J: 1, 74 cm.
R: 1, 78 cm.
 

체중
J: 53 kg.
R: 60 kg.


JOSUNE'S Scorecard created and administrated by 8a.nu:

Red point:
FETUCCINI, 8b+ (1996) El Convento
HONKY TONKY, 8c (1998) Araotz
HONKY MIX, 8c+ (2000) Araotz
NOIA, 8C+ (2001) Andonno, Italia
BAIN DE SANG, 9a (2002), St.Loup
LOGICAL PROGRESION, 9a (2004) Yo-Yama
BIMBALUNA, 9a+ (2005) St.Loup

On-sight:
NASCA, 8a+/b (2001).
STEROID PERFORMANCE, 8b (2004) Hourai, Japan.
FUENTE DE ENERGIA, 8b (2005), Vadiello.
LA RESERVE, 8b (2005) St.Leger du Ventoux.

Boulder:
BEREZI, 8A, (2000)
ATOMIC PLAYBOY, 8A+ (2002) Fontainebleau
LA TRAVESIA DE BALZOLA, 8C (Traverse, 2002) Baltzola.
SOLARIS, 8A+ (2003), Baltzola (Basque Country ? Spain)
E LA NAVE VA, 8C (Traverse, 2003) Lindental, Switzerland.

Big walls:
EL PILAR DEL CANTABRICO, (550 metres, 8a+ max.) El Naranjo de Bulnes.
YEAH MAN, (300 metros, 8B+ máx.) Switzerland.

RIKAR'S CURRICULUM:
 

Red point:
MALA VIDA, 8c, Araotz
GUENGA, 8c+, Baltzola
TAS TAS, 8c+/9aBaltzola
IÑI AMERIKETAN, 9a, Baltzola
LOGICAL PROGRESSION, 9a, Yo-Yama
 

On-sight:
LA FLORIDA, 8b, Rodellar
MILLENIUM, 8b, Teverga
SPRIT REBELLE, 8b, Rodellar
DOVILIE, 8b, Bentue de Rasal
 

Boulder:
KARMA, 8A Fontainebleau
SOLARIS, 8A+ Baltzola
LA TRAVESIA DE BALTZOLA, 8C (Traverse)
E LA NAVE VA, 8C (Traverse).
 

Big walls:
YEAH MAN, (300 metres, 8B+ max.)
 

Josune Bereziartu & Rikar Otegi

(이 기사는 2005년도에 쓰인듯 하고, 스페인어에서 영어로 다시 번역되어 불확실한 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원문 참조하실 분은Josune Bereziartu & Rikar Otegi를 클릭해주십시오.).


shlee 초역

 

참고 자료:

  
 

 

회원 가입하여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안전하고 재미있게 등반합시다.

  

김승욱 (2006-05-03 00:53:32)  
제 소견으로는 위의 그래이드 대조표는 정확치 않다고 봅니다..저도 위 도표를 웹상에서 본적이 있고 다른 비교대조표를 가지고 있는데 답변글을 올릴수없으니..자유게시판에서 글을 올리겠습니다..난이도(route)와볼더링(V-grade)그래이드의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되집어봤으면하는 의미에서..
강성훈 (2006-05-03 00:58:39)
그녀에게 박수를...
관리자 (2006-05-03 10:02:46)  
<김승욱 회원이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을 여기에 옮깁니다.>

- 도표 1 :루트그래이드와볼더링그래이드 비교표 -



- 도표 2 :루트그래이드와볼더링그래이드 비교표 -


위에 루트그래이드와 볼더링그래이드를 비교해놓은 두 개의 도표가 올라가있습니다..
2개의 자료는 모두 개인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닌 웹상에서 가져온 것이구요..
어느 대표적인 클라이밍사이트를 가더라도 딱부러지게 들어맞도록 체계화된 것같진않습니다..
제 소견으로는 두번째 제시된 도표가 비교적 정확하다고 판단되는데..
다른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좋은 포럼이 형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볼더링에 대한 개념이 범용적이지 않아서..흔히들 로프클라이밍에서 쓰이는
특히 미국 YDS(5.10a,5.12c..) 그래이드를 자주 사용하는데요.. 최근에 좋은 볼더바위도 많이 개척되면서..
그래이드가 매겨지고 있는데 올바른 인식하에 체계가 잡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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