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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늘고 힘든 크랙 등반 - 스테프 테이비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3-05-28 23:00:39   조회: 5962  


어렵고 힘든 가느다란 크랙에서의 재밍 테크닉

 

원제: Thin to win - The skinny on jamming the hard sizes: thin hands to tips

필자: Steph Davis

출처: Climbing #177



불행히도, 어프위드(offwidth)는 넓은 크랙이라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다. 얇은 손바닥 (thin hands) 보다 작은 힘든 크기의 크랙이 몇 가지 있다 - 퀵드로 몇 개를 더 마련하려고 캠을 팔면 안되는 것이다. 좁은 ‘어프위드’ 크랙이라고 해서 꼭 끔찍한 것은 아니다. 사실상, 그 방법만 체득하면 ‘어프위드’도 재미있다. 그리고 테크니컬 잼(jams)을 할 수 있게 되면, 거북한 크랙 구간의 거의 대부분에서 힘든 ‘레이백‘ 자세 또는 아슬아슬한 페이스 등반 동작을 하지 않을 수 있게 된다.


그러한 난처한 크기의 크랙에 관해 논하기에 앞서, 확실한 ‘핸드 크랙’에 대해 다시 한번 이야기해 보기로 하자. 핸드 크랙은 매우 완벽하게 손을 끼을 수 있고, 대단히 재미나며, 보다 좁은 사이즈의 크랙을 등반하기 위한 기초 단계가 된다. ‘핸드 크랙’을 등반할 때는, 크랙과 평행선으로 한 발을 무릎 높이까지 올려 크랙에 끼운다. 새끼발가락은 곧장 아래를 향해야 하며, 무릎은 러시아 무용수처럼 옆으로 튀어나와야 한다. 그런 다음, 그 크랙 안 쪽으로 무릎을 당김으로서 발을 비튼다 (그림 1). 그 발로 일어서고, 그 다음에 다른 발로 그 과정을 반복한다. 이렇게 하면, 확실하게 재밍된 손으로 당길 필요조차 없게 된다. 이 발 비틀기 테크닉이 얇은 손바닥 크기에서 손가락 크기까지의 크랙을 등반하는 열쇠인 것이며, 크기가 좀 더 작아지고 신발이 좀 더 덜 들어가는 크랙에서는 단지 보다 더 정밀하게 등반해야 한다는 것 만 다를 뿐이다.

얇은 손 크기의 크랙 (Thin-hand crack)

얇은 손 잼은 (thin-hand jam) 손바닥 안에 엄지를 넣어 고정시키는 (thumb-in-palm lock) 그 확실한 방법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손이 깊게 들어가지 않는 재밍이다. 그래서, 완벽한 재밍을 하고 있는 것처럼 엄지손가락을 굽히고, 위쪽 손은 엄지를 아래로 향하게 하고 아래쪽 손은 엄지를 위로 향하게 함으로써 지지력을 얻어야 한다 (그림 2). 손이 관절 뒤 약 2.5 cm에서 잡는 자세를 취하게 된다. (catch about an inch behind your knuckles) 손이 엇갈리게 나아가게 쓰지 말고 (crossing) 나란히 평행으로 움직임으로써 (shuffling), 그리고 적당한 정도의 끼우는 힘을 사용하는 것이 - 오직 많은 실천을 통해 습득키 마련인 - 에너지를 절약해준다.


전형적인 수직으로 갈라진 '스플리터' 크랙에서는 (splitter crack) 필자의 경우 왼손이 먼저 나가는데, 이건 이게 편하기 때문일 뿐이고, 반대쪽 손으로 해도 좋다. 왼손을 높이 박고 오른손은 가슴 높이에 둔다. 오른손은 지렛대 그리고 자세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왼손이 나를 위로 움직이게 한다. 그러나 만일 크랙이 오른쪽 대각선 방향으로 기울어진 경우에는, 엄지를 아래로 향하게 한 오른손이 먼저 나아가고, 엄지를 위로 향하게 한 왼손이 그 뒤를 따라간다. 모서리에서는 레이배킹(laybacking)을 하기 위해 어느 것이든 자연스럽게 위에 있는 손이 먼저 나아가게 한다.

 

얇은 손 두께의 크랙에서 (thin-hand crack) 정말로 자세를 안정시켜주는 것은 발이다. 이 사이즈의 크랙은 (그런데 사실 이건 각자의 손 크기에 따라 다르기 마련임) 발 재밍(foot jams)을 하기 좋을 정도로 넓다. 암벽화 크기가 발가락이 평평하게 놓일 만큼 필히 커야 한다. 어려운 볼더 문제를 (boulder problem) 할 때는, 필자의 경우, 사이즈 5의 ‘슬리퍼‘를 신으나, 대단히 힘든, 좁은 크랙에서는 사이즈 6 반(半)의 암벽화를 신는데, 내가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신발과 똑 같다. 슬리퍼(slipper) 신고 크랙 등반하는 것은 고통스럽게 들릴 수도 있으나, 좁은 크랙에서는, 슬리퍼의 얇은 발가락 단면이 (profile) 더 낫다. 핸드 잼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풋 잼(foot jams)도 꽉 끼기는 하나, 믿을만함을 배운 다음에는 대단히 안전한다. torque 첫 번째 발을 비틀어 박은 다음, 즉시로 다른 쪽 발을 무릎 높이에 갖다 놓는다. 이렇게 해야 손에 부담이 안 가며 몸이 균형 유지에 도움이 된다. 발로 몸을 밀어 올리는 동안에는 주로 핸드 잼에 의지하여 자세를 유지하게 된다. 많이 연습해봄으로서, 수직의 얇은 크랙에서도 거의 팔에 의지하지 않고 등반하게 될 것이다.


래칫 (Ratchet).


래칫 크랙은 얇은 손 보다 작으며, 난이도가 한 단계 높다. 이 사이즈 크랙은 자칫하면 속기 쉽다. 처음에 보면 얇은 손 재밍으로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 수 있다. 그러나 래칫 사이즈 크랙은 꽤 좁아서 재밍 동작으로 하려고 하면 엄청나게 펌핑이 오거나, 좌절감을 맛보거나, 아니면 그 두 가지 모두를 느끼게 된다.

글자 그대로의 ‘래칫’을 등반할 때는, 두 손 모두 엄지를 아래로 향하게 한다. 손을 크랙과 평행을 이루게 끼우고, 손가락들 아래에 엄지를 굽혀 붙이고 팔꿈치를 쭉 펴고 바깥쪽을 향하게 한다 (그림 3). 그런 다음 팔꿈치를 갈비뼈(胸骨) 쪽으로 당긴다. 검지의 첫 번째 관절 바로 뒤의 지점과 엄지 관절 바로 밑의 지점 사이에서 캐밍 작용이 (camming action) 생겨야 한다. 반드시 테이핑을 해야 한다 (그림 4). 흐르는 홀드와 마찬가지로, 래칫도 손이 너무 낮으면, 즉, 대체로 목의 높이 보다 아래이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런 이유 때문에, 두 손의 평행 이동 보다 교차 이동이, 보다 높은 곳에 이를 수 있으므로,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래칫’과 얇은 손 재밍의 결합 그리고 두 손의 평행 이동이 한결 더 효과적일 수 있으며; 높은 곳에서 ‘래칫‘ 자세를 취하는 앞서 나가는 손으로 당기고 가슴 높이에서 얇은 손 재밍 자세를 취하고 있는 낮은 쪽의 손으로 앵커를 한다.

 

거듭 지적하지만, 성공의 관건은 발에 있다. 암벽화가 얇고 발가락이 굽혀져 있지 않은 한, 이 크랙 사이즈는 어느 정도 발가락을 받아들일 정도의 크기는 된다. ‘래칫’은 펌핑을 오게하므로, 그 크랙에서 미세하게나마 넓어지거나 끊어지는 부분이 있는 곳을 결코 빠트리지 않아야 한다. 든든하게 재밍할 곳 혹은 발을 위한 좋은 에지(edge)가 있으면, 거기서 다시 한번 정리하여, 확보물을 설치하고, 다시한번 ‘래칫 랜드’로 (ratchet land) 나아가 앞서 펌핑을 풀을 필요가 있는 지점인 것이다.

 


링록 (Ringlocks).


'래칫‘보다 한 사이즈 아래인 것이 우리를 두렵게 만드는 dreaded '링록’이다. 이 때야말로 검지, 중지, 그리고 무명지에 테이프를 반드시 감아야 한다. 각 손가락의 밑에서부터 데이프를 감아야 한다. 두 개의 관절 모두를 필히 덮어야 하며, 너무 두껍게 감지 않아야 한다.


'링록' 크랙을 올라 가려면, 손가락으로 “OK" 사인을 만든다. 그런 다음, 엄지를 검지와 중지 밑에 끼워서 두 손가락 끝이 엄지를 누르도록 해야 한다 (그림 5). 이것은 ‘래칫’을 좀 더 개선한 방법이다. 캠 역할을 하는 것은 검지와 중지의 관절 그리고 손 바로 위의 엄지이다 (그래서 손가락 데이핑을 하는 것임). 이 사이즈에서는 평행 이동과 교차 이동이 똑같이 효과적이다. f힘이 있다고 느끼나 이렇게 고리 모양으로 (ring) 손가락을 만들기가 어려우면 손을 엇갈리게 움직여 보도록 한다. 힘이 빠짐을 느끼기는 하나 재빨리 ‘링록‘을 만들 자신이 있으면, 평행 이동을 해본다. ’래칫’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링록도 손이 높이 있을 때 가장 잘 된다. 링록이 턱 밑에 올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링록이 빠질려고 할 것이다.


링록이 어려운 그 주요한 이유는 이 사이즈의 크랙 속에 암벽화를 별로 집어 넣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완전한 핸드 크랙의 경우와 같이, 기본적으로는 발 비틀어 돌리기를 (foot torque) 하기는 하나, 대단히 정확해야 한다. 그 크랙 속으로 새끼 발가락 또는 다른 작은 발가락들을 정밀하게 집어넣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이제 무릎을 당겨 올려 집어 넣으면서 발가락을 비틀되, 두 발이 서로 가까이 있어야만 하며, 손과 마찬가지로, 두 발이 높이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 몸 자세는 플리에이(plie) 자세를 취히는 발레리나 혹은 개구리와 같은 모습이어야 한다 (그림 6). 거듭 말하지만, 영리해야 하며 날카롭게 관찰해야 한다. 그 크랙 옆의 하나의 작은 발홀드가 우리를 구해줄 수도 있다.


래틀리 핑거스 (Rattly fingers).


‘링록’에서 발이 문제라고 생각했다면, ‘래틀리‘ 핑거에서는 그저 링록의 그 새끼발가락 비틀기 동작을 쓰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날 것이다. 크랙에서 ’래틀리 핑거스‘를 만나는 것은 그 크랙 사이즈가 엄지를 집어 넣을 수 없을 정도로 작은 한편, 제대로 확실하게 /핑거록’을 하는 대신, 오히려 손가락들이 미끌어져 내릴 만큼 큰 경우이다. 이번에는 OK 사인을 만들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하면 OK가 아니다.


앞으로 그 손을 필요로 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있는데까지 그 크랙 속으로 엄지를 아래로 향하게 하고 그 손을 놓는다. 항상 그렇듯이, 팔꿈치가 쭉 뻗은 상태에서 바깥쪽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 이제는 팔꿈치를 안쪽으로 당긴다. 마치 손가락들이 플레이도(playdoh)라고 상상하고, 빠져나오기 전까지 비튼다 (그림 7). 링록을 하려고 하는 것처럼, 엄지를 굽힌다. 때로는, 특히 그 크랙이 비대칭인 경우에는, 엄지를 반대 방향으로, 그 크랙에 대고 누를 수가 있다 (그림 8). 발 비틀기 동작은 (foot torque) 이 사이즈에서는 신발 옆면의 고무창을 스미어링하는 (rand smear) 것에 가까우며; 암벽화의 바깥쪽 가장자리의 고무만이 그 크랙 속에 끼게 된다. 강하게 비틀어야 한다. 지지력을 얻기 위해 최대한 손과 발을 높이 둔다. 빠르게 등반한다.

든든한 손가락 크랙 - 바머 핑거스 (bomber fingers).

드디어 손가락으로 핑거록을 하기 좋은 크랙을 만나면 안심이다. 엄지를 아래로 향해도 좋으나, 새끼손가락을 아래로 향해도 좋다. 두 가지를 다 해보고 어느 것이 느낌이 나은지를 본다. 이러한 핑거록들은 대단히 확실하므로, 수없이 작은 동작을 하면서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큰 동작들을 하도록 한다. 발을 높이 두고, 하늘을 향해 팔을 높이 뻗는다 (그림 10).

손끝 크랙 - 팁스 록 (Tips locks).

 

크랙이 좁아져서 손가락 마지막 마디 바로 아래 또는 위까지만 걸리는 경우에는, 팀스 록 (tips lock)을 할 때가 된 것이다. ‘래칫’이 ‘슬로퍼’(sloper, 흐르는 홀드)와 같다면, 팁스 록은 크림프 홀드와 (crimper) 같다. 다시 한번, 엄지나 새끼손가락을 아래로 향하게 하고 실험해본다 (그림 11). 크랙이 좁으면 좁을수록, 더욱 더 새끼손가락을 아래에 두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최대한 손가락 뼈를 많이 집어넣고, 비틀고, 강하게 당긴다. 등반을 시작하기 전에, 쉴 수 있는 스탠스를 찾아내어, 가장 힘든 구간을 과감하게 돌파하겠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등반 도중에는, 크랙 주변에서 발홀드를 찾아 보도록 한다; 이런 사이즈에서는 그런 발홀들들이 대단히 중요하다. 극히 작은 ;‘팁스 록‘에서는 꽉 맞는 슬리퍼(slipper)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바깥쪽 벽들에 대고 스미어링을 할 수 있고 또 정확하게 에징을 할 수 있다.

 


이 모든 재밍 테크닉에 관해 끝으로 하고자 하는 말은 무엇이든 간에 자기에게 효과가 있는 것을 하라는 것이다. 힘차게 그리고 빠르게 갈 수 있다고 느끼면, 모서리에 있는 4.5 미터 짜리 ‘래칫’ 구간을 레이백 자세로 가고자 하고 또 해낼 수가 있을 것이다. 또는 확보물을 설치하는 동안 ‘재밍’하고 발 위에 서있는 것이 더 확실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 어떤 가능성도 배제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테크닉들에 익숙해짐으로써, 쓸 수 있는 옵션을 더 많이 갖게 된다.


아는 것이 힘이다. 이제 “책”을 통한 지식으로 무장했으니, 실습을 해야 한다. 폭을 조정할 수 있는 크랙 장치를 만들고 (볼트로 고정한 두 개의 5cmx15cm 판자) 여러 사이즈의 크랙들을 연습해본다. 톱 로핑을 많이 해본다. 크랙 등반의 아름다움은 똑같은 동작이 반복되지 않는 점에 있다. 여러 가지 테크닉을 어떤 경우에 어떻게 적용하는가를 알아야 한다. 장비를 쓰면서 여러 피치 등반을 할 때 드롭니(dropknee) 동작이 come handy 편리하듯이, 스포츠 등반 루트에서는 테크닉칼 재밍을 하면 매우 편리하다. have a plan up your sleeve 유사 시에 쓸 수 있는 비법이 많을수록, 문제가 될 때 추락하지 않게 될 가능성이 많아진다. stock up on 그러니 테이프를 많이 준비하고, 캠에 기름칠을 하고, 재밍을 합시다.


스텝 데이비스 (Step Davis)는 25세이며, 유타 주 모앱에 있는 자기 집 근처에서 피부에 많은 상처를 입으며 이러한 테크닉들을 배워왔다.

클라이밍 지, Steph Davis

확보물 설치

가느다란 크랙의 등반 요령을 아는 것과, 한참 동안 한손을 놓고,확보물을 설치하고 로프를 클립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별개다.손을 사용하여 어떤 장비가 그 크랙에 가장 잘 맞을른지를 측정할 수는 있다. 얼마 지나면, 자신의 ‘래칫’, ‘링’, 혹은 ‘씬 핸드 잼’에 (ratchet, ring, or thin-hans jams) 맞는 캠이나 너트 사이즈가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장비걸이에 장비들을 정리하는 방법에 따라 잘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한다. 사람마다 다르기는 하겠으나, 반드시 가지런히 정리하여 재빨리 적당한 확보물을 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미리 생각을 해두어야 한다. 적어도 미리 볼 수 있는 최초의 구간을 위해서 몇 개의 장비를 미리 잘 걸어 놓아야 한다.

 

양호한 시나리오 상으로는, 어느 지점에서인가는 어프위드(offwidth) 사이즈가 나타날 것이며 아주 좋은 핸드 재밍이나 핑거 록을 할 수 있는 곳을 만나 거기서 확보물을 설치할 것이다. 위로 1 미터 거리에 핸드 재밍을 하기 좋은 곳이 있는데도, ‘링록’ 자세로 매달려 있지 않아야 한다. 거기로 과감히 나아가서 보다 나은 스탠스로 확보물을 설치한다. 좋은 스탠스가 없다면, 그저 괜찮은 정도의 스탠스로 해내야 한다. 발로 밸런스를 유지하고 보다 높은 곳에 확보물을 설치하려는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코나 허리 높이에 확보물을 설치한다 - 이렇게 해야 빨리 로프를 클립하기도 쉬우며 또한 길게 늘어진 로프와 더불어 추락할 가능성이 줄어든다. 일단 확보물을 박았으면, 다음 확보물을 위해 보다 나은 스탠스가 있는 곳으로 빠르게 올라간다. 무엇보다도, 캠이 고장나 있지 않은지 필히 확인해야 한다. 힘들어 쩔쩔맬 때, 뻑뻑한 트리거 보다 더 나쁜 것은 없다.

shlee 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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