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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털링 이볼루션 로프 (Evolution)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4-03-09 17:18:08   조회: 2577  


 

                        다윈도 자랑스러워 할

이볼루션 시리즈 (evolution series)



적자 생존의 법칙! 이볼루션 (진화) 시리즈는 로프 개발과 기술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나타낸다. 각 로프는 자연적인 선택의 결과다! 로프의 발전과 변화와 소멸은 등반계의 필요와 기술 혁신에 따라 반응한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진화를 거치면서, 스털링의 가치관과 사명도 이 점을 반영하고 있다. 이볼루션 시리즈는 과거에는 로프는 어떠했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이라는 등반의 전통을 반영할 뿐 아니라, 모든 로프들을 비교하는 기준이 되어 가고 있다. 예전부터 써온 '터프'한 11mm에서부터 범용 로프인 10.2mm, 그리고 날씬한 9.7mm, 그리고 요즘 유행을 따르는 니트로(Nitro)에 이르기까지, 그 하나하나 마다 적자 생존의 소산인 것이다!

 

반여행 중인

클라이머로부터의

편지

스털링 로프 귀하,
스털링 로프의 새로 나온 ‘니트로’는 출시된 것 중 레드포인트 용으로는 가장 좋은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손으로 다루기가 대단히 좋고, 장비를 물 흐르듯 지나가며, 생각했던 것 보다는 훨씬 더 튼튼합니다. 우리들 다섯 명이 시즌 내내 그것으로 등반했는데 - 그것을 망가트리려고 애쓰며 - 그 로프는 망가지지 않았습니다. 오버행 스포츠 루트에서 200 번 이상 행도깅 한 다음에도, 우리는 여전히 그 로프를 우리의 레드포인트 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좋은 일이 함께 하시기 바라며,
션 스팃 (Sean Stitt)
터치스톤 클라이밍 사의 코스 세팅 디럭터

스털링 귀하,
한국 서울의 De La Guada 행사장에서의 (월드컵) 개회식 전야제입니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이제까지 본 적이 없는 굉장한 쇼입니다.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공연해온 연기자들과 클라이머들에 대해서 제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600 명의 한국인들이 춤추면서 월드 컵 ‘파이팅 송’을 외치고, 보수적인 문화에 눌려 있던 열정을 토해내고 있습니다.
공중 퍼포먼스 아트 무대의 설치는 실제 쇼의 진행보다 더 어렵다고는 할 수 없으나 적어도 같은 정도로 어렵다. 시설과 설치 요원과 장비 모두가 절대로 안전해야 한다. 도착해서 스털링의 로프와 슬링 그리고 웨빙과 각종 코드가 들어있는 거대한 박스를 보니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았다. 이제까지 내가 수백 번 스털링 로프를 갖고 등반하다 날아 떨어지곤 했었는데, 이제 내가 다른 사람들이 날아 떨어지도록 장치를 하게 된 것이다.
나는 무조건 믿는 것이 거의 없으며, 로프도 잘 믿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스털링 로프가 심한 사용을 견뎌냄을 보고 나니, 믿을만한 로프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는 나의 병이 치료되었다. 이제 나는 평생 동안 이 로프를 믿는 사람이 된 것 같다.
감사를 보내며.
매트 루이스 (Matt Lewis)

데이비드 그래험이 프랑스 Ceuuse의 Realization (9A)에서 zone in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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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mm 이볼루션: 제일 처음에는, 11mm가 있었고, 이제 좀 더 가볍고 가느다란 로프가 트렌트이어서, 거의 멸종하게 되었으나, 이 11mm는 가벼운 로프들보다 나름대로의 강점이 있다. 이 시간의 제약을 벗어난 클래식한 로프는 등반 학교, 야외 프로그램, 가이딩, 거벽, 그리고 톱 로핑에서 생기는 끊임없는 마모를 잘 견뎌낸다. 처음 등반에 입문하는 클라이머에게 대단히 좋다.

10.2mm 이볼루션: “Go Anywhere, Do Anything Rope"이다. 이 꼭 가져야 할 로프다! 그 깔끔한 디자인과 제조 방식 덕에 다용도 로프로는 최고다 - 너무 두껍지도 않고, 너무 얇지도 않으며, 모든 등반 활동에 딱 알맞다. 어디서든 이 로프는 탁월하다. 이 로프는 현대적인 스포츠 루트에서도 물흐르듯 움직이며 여러 피치 짜리 기존 바위에서도 수십 킬로미터를 거뜬히 해낸다. 무시무시한 전통식 루트를 헤드포인팅 (headpointing) 할 때, 가장 최근의 어려운 난제에서 행도깅으로 문제를 풀고 있을 때, 그리고 여러 날 소요되는 알파인 등반에서 선등을 바꿔가며 등반할 때에도, 이 10.2로 등반하기를 즐기게 될 것이다. 왜냐 하면 이 로프는 가볍고, 클립하기 쉽고, 극히 튼튼하기 때문에.

9.7mm 이볼루션: “결코 죽지 않는 로프”라는 스텝 데이비스의 글에 의해 영원히 남아 있게 된 이 로프는 지금도 계속해서 전 세계를 돌고 있고 또 살아 남아 있다. 미국의 스포츠 클라이밍 지역을 휩쓸고 다녔고, 사막의 크랙 위로도 올라갔고, 히말라야의 알파인 봉우리들에서 바람과 얼음을 뚫고 사투를 벌였으며, 유럽의 가장 어려운 암벽 루트를 연이어 순례했다. 이 로프는 클라이머가 얇은 로프에서 원하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 한 손가락만 들어가는 모노 포켓을 올라가든, 면도날 같은 홀드에서 크림핑을 하든, 주마링을 하든, 또는 70 미터 피치의 끝에서 시간이 촉박함을 느끼고 있는 순간에도, 이 9.7의 차이를 확실히 느끼게 될 것이다.

니트로 이볼루션: 10mm 마라톤의 다이어트 버전 (diet version). 무게의 부담 없이 마라톤처럼 강함. ‘니트로’는 가볍고 성능이 높은 차세대 로프로 여겨지고 있음 - 비슷한 사이즈의 로프 보다 10% 가벼우면서 대단히 ‘터프’함. 이 뛰어난 특성 때문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이 로프는 가장 고난도의 기존 바위나 스포츠 클라이밍 레드포인트와 빙벽이나 알파인 등반 등, 무게가 중요한 등반에서는 어떤 곳에서도 쓰일 수 있다. 로프 리뷰하는 사람들이 장비와 바위 위로 물 흐르듯 거침없이 지나가게 해주는 콤팩트 하고 튼튼한 표피 디자인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므로, 어려운 레드포인트 또는 온사이트를 할 순간이 와서, 꼭 필요한 것들 외에는 - 신발, 하니스, 드로, 초그백 - 모두 남겨 두고, 우리를 데려다 줄 로프 만 필요하게 된다. 이 ‘니트로’가 동작을 연결해가며 완등하느냐, 아니면 바닥을 치느냐 여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7.6mm 이볼루션: two rope 부분 참조 요.

스털링 9.7mm, 이볼루션 60 m 드라이

40 m 인공벽 용 9.7mm 드라이코어


스털링 인공벽 용 로프 (Gym Rope)
준비 중 - 스털링 해프 로프와 이중 칼라 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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