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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 - 가장 가벼운 영하 25도 용 침낭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4-02-02 13:48:41   조회: 4715  


제품 - 가장 가벼운 영하 25도 용 침낭

 

 

Valandre Shocking Blue -15 F (영하 26도)  sleeping bag

프랑스 사람의 미식가적 기질의 부산물의 하나는 풍부한 최고급 거위털과 오리털이다. Belcaire의 발랑드르 (Valandre) 사람들은 이 풍족한 '다운'을 활용하여 '쇼킹 블루'라는 (the Shocking Blue) 우수한 침낭을 만들었다. 손으로 뜯은 850+ fill 다운과, 발수 기능 Pertex 원단, 그리고 그 정밀한 디자인이 이 1.4 Kg 짜리 (3파운드 1온스) 침낭을 이제까지 내가 등반하면서 써본 섭씨 -26도 (화씨 영하 15도) 용 침낭 중 가장 가벼운 침낭으로 만들었다.

지난 봄 내가 이 Shocking Blue를 데날리에서 써보았는데 (소매가 625 달러) 기온이 영하일때도 아무 문제없이 따스하게 지냈다. 나는 기꺼이 섭씨 영하 30도에서도 이것을 쓰고자 한다. 이 침낭의 보온력의 비밀 중의 하나는 엄청나게 큰 52 개의 배플이 (baffle, 다운을 넣기 위한 격자 식 칸막이) 있어, 침낭 내피가 외피에 닿지 않도록 만들어진 점이다. 즉, 다운 팽창 공간이 항상 충분히 마련되어 있는 것이다. 후드(hood) 역시 배플 처리가 (baffled) 되어 있다 - 후드를 조이면 5cm 두께의 다운이 얼굴을 감싸준다. 다리 넣는 부분도 특별하게 디자인되었는데, 발 넣는 부분이 보통 때 쉬는 자세와 같은 각도로 기울어져 있다.

압축 색(sack)을 쓰면 이 ‘쇼킹 블루’ 다운을 럭비공만한 크기로 줄일 수 있다. 이 침낭은 알피니스트에게는 하늘이 보내준 선물이다.

Barry Blanchard, 록 앤드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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