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 정보 공유 :: 클라임익스트림 :: www.climbextreme.com ::

 ID:   PW:

 
 



 오르틱 사의 "히트 잇' 행잉 스토브 킷 - Rock and Ice 지 리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1-02-26 07:40:46   조회: 1460  


오르틱 '히트 잇' 행잉 스토브 킷

Rock and Ice / 183
Ortik Heat It Hanging Stove Kit




‘오르틱 히트 잇‘은 정말로 혁신적 제품입니다.  완전히 새 아이디어 제품이지, 그저 기존 개념을 조금 개조한 게 아닙니다. ‘오르틱 히트잇‘은 정말 훌륭한 발견입니다. 불연성(不燃性) 원단으로 만들고 케이블이 달려 있는 이 ’히트 잇‘은 연료 통을 쓰는 버너라면 어느 것이라도 매달아 놓고 쓸 수  있게 해주며, 버너 성능과 안전도를 높여줍니다. 이 ’히트 잇‘을 달려면, 버너는 그 섬유 케이스 속에 그리고 연료통은 겉에 두기만 하면 됩니다. 이 ’히트 잇‘ 밑의 구멍 속에 나사를 통과시켜 이 두 가지를 고정하면 됩니다.
이 ‘히트 잇’을 기온이 화씨 28도의 (약 영하 2도) 기온 하에 7,500피트 고도에서 브런톤 랩터라는 버너와 8온스 짜리 MSR 이소프로 연료 통으로 테스트해봤습니다. ‘히트 잇’의 단열 기능 덕에 끓이는 효율이 15 퍼센트 향상되었습니다. 이보다 더 추운 기온에서는 이 ‘히트 잇’의 피막 및 단열 기능이 훨씬 더 중요한 요소가 되어, 비등[沸騰] 효율이 40 퍼센트 이상 향상된다고 ‘오르틱’사에서 말합니다.
‘히트 잇’은 내 기억으로는 근래에 써본 새로운 장비 중 가장 뛰어난 한 제품입니다. 가볍고 (179 g), 납작하게 접을 수 있고 효과가 기막힙니다. ‘히트 잇’이 버너를 에워싸면서  매우 효과적인 방풍 기능을 발휘해주므로, 만일 큰 코펠을 쓰면서 가장 높은 화력이 나오도록 버너를 세팅 해놓고 ‘히트 잇’의 위쪽 조임끈을 꽉 조여 놓으면, 산소 공급량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버너를 낮은 온도에 세팅해놓고 쓰라고 오르틱에서는 권합니다. 내가 덧붙이고 싶은 말은, 조임끔을 약간 느슨하게 해놓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약 30 초 동안만 만져보면 조작법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이점으로는, ‘히트 잇’ 원단이 불연성이어서 화상이 방지된다는 점 (필자는 ‘히트 잇’을 손으로 감싸서 일종의 손난로로 쓰는 편임) 그리고 버너를 껐을 때도 음식과 끓여 놓은 찻물이 더 오래 동안 뜨듯하게 남아 있다는 점입니다.
‘히트 잇’을 쓰도록 권할 만한 사람은 따스한 음식을 갈망하는 거벽 등반가 그리고 냉온과 바람 속에서 버너 효율 향상이라는 오랜 숙제의 해결책을 찾으며, 텐트 협실에서 음식을 조리할 수 밖에 없을 때 가장 안전한 방식으로 버너를 써야 하는 알파인 클라이머와 산꾼입니다. 하지만 보통 캠핑을 할 때 써도 역시 좋습니다. 바닥 위에서 써도 역시 성능이 좋으며, 게다가, 시커몋게 검댕이가 묻은 코펠을 보관하는 주머니로도 쓸 수 있으니까요.
—Duane Raleigh

  • 가스 연료통 버너(stove)를 행잉 스토브로 바꾸어줌.

  • 불연성 원단이어서 스토브 성능과 안전도가 대폭 향상.

  • 바람막이 기능이 탁월.

  • 가볍고 간편.

  • 거벽과 알파인 등반, 원정 시 이상적.

메톨리우스 사의 클라이머 용 Hand Repir Balm
파타고니아 스페셜 에디션 다운 스웨터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클라임익스트림
 
Contact Us
for Advertisement

Copyright ⓒ 2002 - 2012 climbextreme.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UsC